Saturday, January 5, 2008

The future of the Baekdu-daegan as a long distance hiking trail.장거리하이킹코스로서 백두대간의 미래

Me and Andrew drinking Wild honey soju on the last day about 500mtrs from the end point.
백두대간 종주 마지막 날 종료지점을 500m 남겨둔 지점에서 Andrew 와 나는 꿀 소주를 마시고 있다.
The guide book 가이드 북
Now that the walk has been completed, there will be some further developments on the Baekdu-daegan. Andrew and I now plan to compile the information gathered for the purpose of producing the first English guide book on this magnificent walk. We plan to have completed the final draft by end of April 2008. Publishers are interested, so there is no doubt that a book will be created. We also plan to turn this blogsite into a website so that we can start some dialogue on the Baekdu-daegan for hikers. This will help keep the information on the trail up to date. In relation to the guide book we would also like to produce a series of bi-lingual (Hangul and English) maps of the Baekdu-daegan.
이제 백두대간 원정은 완전히 끝났다. 백두대간에는 더 발전적인 새로운 무엇이 있을 것이다. Andrew와 나는 이 멋진 산행에서 수집한 정보들을 가지고 최초의 영문 가이드북을 만들기 위해 지금 집필을 하고 있다. 2008년 4월 말까지는 최종 원고를 완성할 계획이다. 출판사들은 흥미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흥미있는 책이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또한 등산객들을 위하여 백두대간에 관한 폭넓은 의견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블로그사이트를 웹사이트로 바꿀 계획이다. 이것은 최근의 등산로에 관한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이드북은 두 나라의 글(한국어.영어)로 될 것이며 백두대간의 지도와 함께 시리즈로 제작하려고 한다.

Obstacles to overcome 극복해야 할 장애
As far as the aspect of thru-walking the great ridge of South Korea goes, we did find some notable obstacles. I have identified the two most important ones. They are that the Baekdu-daegan is not actually a recognised long distant hiking trail. Persons may walk it but the Korean Government has not officially opened it as a long distant hiking trail. The Baekdu-daegan therefore needs to be delegated as a long distant hiking trail so that it can be marketed, managed, maintained, and developed under the responsibility of one group or a combination of delegated departments. The second is that between 95km and 123km’s of the trail have been closed indefinitely by Korea National Parks Authority. This is for reasons of preservation of land and wildlife. Most of these closed areas will not be open for another 20 years. This in sense means that there is no right of way or continuous path from start point to end point for the Baekdu-daegan – a major and important ingredient for the definition of a long distant hiking trail! The concept of walking along the ridge and never crossing water is also now lost indefinitely.
남한의 거대한 산맥을 종주한다는 견지에서 약간의 주목할 만한 장애를 발견했다. 아주 중요한 두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백두대간은 사실상 인정된 장거리하이킹코스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사람들은 그곳을 산행하고 있지만 한국정부는 공식적으로 장거리하이킹코스로 개방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백두대간은 어떤 단체 또는 위임된 부서의 책임 하에 관리해야 한다. 시장성이 있게 운영하고 지속적이고 발전적이기 위해서 장거리하이킹코스로 특성화할 필요가 있다.
둘째로 한국국립공원관리공단은 등산로의 95km -123km의 구간을 명확한 기준 없이 폐쇄하고 있다. 이것은 토양과 야생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이들 폐쇄된 지역의 대부분은 앞으로 20여 년 동안 개방되지 않을 것이라 한다.
백두대간에는 공로(公路) 또는 처음부터 끝까지 연속된 등산로가 없다. - 장거리하이킹코스에 대한 정의에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것으로 인해 백두대간의 능선을 따라 하는 산행에서 물을 건너지 않는다는 당연한 개념은 사라지고 말았다.
Solutions 해결 방안
However, this does not mean the walk is not worthy of attempting. There is still another 620 odd kilometers of ridge to walk offering tremendous social, cultural, historical, sacred, and natural outdoor experiences. What needs to be done now is that we need to find alternate routes that will take the thru-walker around the closed and prohibited areas, down the spurs, into the valleys, alongside the great ridge, back up the spurs and back onto the ridge again in an open area. These detours will offer the walker great opportunities to visit many of the fascinating attractions that live or exist on the flanks of the Baekdu-daegan. Examples are temples, cultural sites, small farming communities, and so on.
The Korea Forest Service, Korea National Parks Authority, Korea Tourism Organization, and Ministry of Environment will be made aware of his idea. We will be making arrangements to find the alternate routes and get them recognised as rights of way for the hiker or thru-walkers. Many great long distant hiking trails around the world constantly have to close and open trails for various reasons, at the same time offering alternate routes so that the closed areas can be respected and protected.
그러나 이것은 산행을 시도할 만한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는 아직도 놀랄만한 사회적, 문화적, 역사적, 신성하고 자연적인 외부체험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620여km의 능선이 있다. 이제 꼭 해야 할 일은 등산로가 폐쇄되고 금지구역이 되어 속도를 줄여서, 계곡으로 내려가서, 거대한 능선을 따라 우회해서, 힘을 내어 다시 등산로가 개방되어 있는 지역의 능선으로 올라가야 하는 일이 없도록 교체루트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우회로는 등산객들에게 백두대간의 측면에 살고 있는 또는 존재하는 아주 매혹적인 것들을 방문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예를 들면 사? ? 문화적인 현장, 소규모의 농촌지역사회 등등 이다.
한국산림청, 한국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관광공사 그리고 환경부는 이러한 아이디어에 민감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특히 한국산림청은 열정적으로 조장해야 할 것이다. 우리들은 하이커들과 종주 등산객들을 위해 교체루트를 찾아서 공로(公路)로 인정하게 하는데 조정역할을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세계의 많은 훌륭한 장거리하이킹코스는 다양한 이유로 끊임없이 등산로를 폐쇄하고 개방하고 있다. 동시에 폐쇄된 지역이 훌륭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교체루트를 제공해야 한다

Conclusion 결론
Perhaps once a complete trail has been found then it can be officially recognized by the Government and become an official long distant hiking trail that South Korea can market internationally.
아마도 한번 완전한 등산로가 확립되면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다면 국제적으로 시장성이 있는 공식적인 장거리하이킹코스가 될 것이다.

Other books. 다른 책들.
Andrew and I will also be producing a travel story about the remarkable and unforgettable experiences we had along the way. This will be put together by me along with the valued help and input of Andrew as we recall our sojourns.
Prof. David Mason will also be producing a coffee-table classical and educational style book covering the Baekdu-daegan and what it represents as a mountain range, a populous region, a religious territory, a sacred area, and an historical ic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its inhabitants.
We hope to obtain the same publisher for all three books.
Andrew와 나는 또한 백두대간 종주를 통해서 얻은 주목할 만하고 잊을 수 없는 경험들을 여행이야기 책으로 만들고 있다. 이 책은 우리들이 한국에 체류할 때를 상기하면서 Andrew의 가치 있는 도움과 지원을 얻어서 내가 구성하고 있다. David Mason교수는 수준 높은 고전적이고 교육적인 스타일의 책을 제작할 것이다. 그 책에는 백두대간이 산맥으로서, 인기 있는 지역, 종교적인 지역, 신성한 지역, 한반도의 역사적인 아이콘 그리고 그 속에 살고 있는 주민 등등, 백두대간을 광범위하게 설명하는 책이 될 것이다.
우리들은 이 세 가지 책을 동시에 출판할 출판사를 구하고 있다.
Acknowledgements 감사의 표시 - Andrew and I would like to take the opportunity to thank just some of the many people that helped our project (alphabetically). Andrew와 나는 우리들의 프로젝트를 도와준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리면서 아래에 그 귀한 이름을 밝힌다. (알파벳 순)
Mike ALLBEE– support crew member - Mike ALLBEE- 지원팀 멤버.
Madame DHO Young-shim - Ambassador of Korea Tourism 도영심 여사 - 한국체육관광 대사
JEONG Kyoo-hwan (translator) and his wife Mrs. Lee 정규환 (한국어번역자) 그리고 그의 부인 이인숙 여사
KWON Jung-Dal - President of Korea Freedom League 권정달 - 한국자유총연맹 총재
Prof.David MASON – Kyung Hee University - David MASON 교수 - 경희대학교
Shawn James MORRISSEY (President of Korean Mountaineering League) - Shawn James MORRISSEY - 한국등산연맹 대표
David SARGEANT – support crew member - David SARGEANT - 지원팀 멤버
SUNG Byeong-oh – Novelist and Translator 성병오 - 소설가. 한국어 번역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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