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0, 2007

Seoraksan re-conquered. 설악산, 다시 정복하다.

Mission accomplished.

The ridge to Jeombong। Jeombong at 1424.4m is located in southern Seoraksan above the beautiful Osaek Valley. Where people may look up in wonder at the cliffs of Osaek valley, here you walk above them.
1424.4m 고지인 점봉은 아름다운 오색계곡의 위쪽 남설악에 있다. 그곳에서 보는 오색계곡의 벼랑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경이로움에 사로잡히게 할 것이다. 자, 능선 위를 걸어 보라.

The waters that run off the ridge are now frozen in motion। 능선으로부터 흘러나온 물은 지금 얼어 있다 .

The spurs of Seoraksan. There are hundreds of them, maybe over a thousand?
설악산의 봉우리들. 설악산에는 봉우리가 수백 개는 된다, 아니, 천개는 넘을 것 같다.

Daechongbong 1707.9m far right in background still wants his money back, try not to lose your step worrying about his menace (also part of the trail).
. 뒤편 오른쪽 멀리 있는 1707.9m 고지 대청봉은 아직도 뭔가를 내놓으라고 하고 있는 것만 같다. 그의 위협에 걱정하다가 실족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역시 등산로의 한 부분)

You can also get to the famous Ulsanbawi (small rocky area just to the left of centre of the photo -it looks like a dorsal fin)from the ridge as well.
또한 당신은 그 능선으로부터 유명한 울산바위에도 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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